장도연 "데뷔 후 은밀한 제안 받은 적 있어" 깜짝 고백

입력 2016-01-1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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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출처=tvN '택시' 영상 캡처)

장도연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극한 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유병재, 장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과 유병재는 '외박을 원하는 남자친구'를 주제로 상황극을 선보였습니다. 이에 MC 이영자는 장도연에게 "혹시 호텔 가자는 제의를 받은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장도연은 "받아본 적 있다. 29세 이전에 그런 제의가 있었다"며 "그때는 사실 무서웠다. 방송일을 하고 있고 겁도 많아서 유치원 선생님처럼 예쁘게 '들어가세요'하며 보내드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제는 '얘기나 한번 들어보자'하는 생각이 있다"며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모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 냉장고를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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