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최대주주 등 보유 지분율 62%로 줄어

삼양사는 삼양홀딩스, 수당재단 등 최대주주 보유 지분율이 기존 69.21%에서 62.06%로 총 7.15%포인트 줄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삼양사와 계열사 삼양제넥스의 합병에 따른 것이다.


대표이사
최낙현, 강호성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13]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3]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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