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은 '페닐-이속사졸 유도체 및 그의 제조방법(IY-7640, 항바이러스제 물질)'으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특허물질은 타미플루보다 효과가 높고 타미플루 변종 바이러스에도 효과를 나타낸다"며 "차세대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개발중"이라고 설명했다.
일양약품은 '페닐-이속사졸 유도체 및 그의 제조방법(IY-7640, 항바이러스제 물질)'으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특허물질은 타미플루보다 효과가 높고 타미플루 변종 바이러스에도 효과를 나타낸다"며 "차세대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개발중"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