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한 한창제지 회장, 모친에게 주식 3만 166주 상속받아

한창제지는 김승한 회장이 모친의 별세에 따른 상속분 3만 166주를 상속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KIM JOONYOUNG, 이상무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2.3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