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보통주 5주→1주 병합 감자 결정

남광토건은 18일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22일이다.

감자전 자본금은 362억3535만원에서 감자후 72억2987만원으로 감소한다. 발행주식은 724만7071주에서 144만5974주로 줄어든다.


대표이사
김종수, 이동철(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0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