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두산重 회장, 13개월만에 IOC위원직 되찾아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IOC위원 자격정지 13개월만에 복권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집행이사회를 열고 박용성 IOC위원에 대한 자격정지 해제를 결의, 복권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용성 IOC위원은 두산그룹 분식회계 사건 기업비리에 연루돼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으며 지난해 3월 윤리위원회로부터 IOC위원 자격정지됐었다.

박용성 위원의 제명까지도 거론됐지만 IOC는 지난해 9월 다시 윤리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박용성 위원의 역할을 감안해 최종 징계를 6개월간 유보하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박 위원은 지난 2월 대통령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되며, IOC위원직을 되찾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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