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장외] 삼성生命 70만원대 目前

23일 장내시장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장외시장도 주요종목들이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오는 27일 금감위가 생보사 상장규정 개정안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생보사 종목들이 오름세가 이어졌다. 삼성생명(69만5000원)은 이날 4.51% 상승하여 70만원대을 바라보고 있다.

금호생명(1만7700원)과 미래에셋생명(2만2500원)도 각각 8.26%, 5.88%의 상승율을 기록했다.

인터넷전화(VoIP) 기반의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속속 내놓고 있는 삼성네트웍스(5650원)는 5.61% 상승하였으며, 상장 작업에 가속도가 붙은 삼성카드는 5만3500원으로 0.47% 상승하였다.

지난 20일 산자부로부터 제2호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자에 지정된 엘지씨엔에스(+1.9%)는 4만250원으로 4만원대 진입에 성공한 모습이다.

서울통신기술(2만6500원)이 0.95% 상승한 반면 위아는 0.91% 하락해 2만7250원에 마감하였으며, 온라인 게임업체인 윈디소프트(1만3250원)도 2.57% 하락했다.

한편 휠라코리아(-1.06%)는 2만3250원으로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3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업공개(IPO) 종목에서도 주가가 상승세를 탔다.

공모예정 종목인 에프알텍(5050원)이 십여일 만에 4.12% 상승하여 5000원대 진입에 성공했고, 잘만테크(1만8400원)와 케이프(2만1300원)도 각각 4.84%, 0.24%의 상승율을 기록했다.

반면, 상신이디피는 8000원대를 지키지 못하고 1.24% 하락하여 7950원으로 미끄러졌다.

심사청구 종목인 바이오톡스텍(+1.6%) 6350원, 컴투스(+0.6%) 8450원이었으며, 승인종목인 인포피아(+2.11%)는 3만625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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