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분양시장 인기 No.1, 'KTX울산 우성스마트시티뷰'

입력 2015-11-3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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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호재 뒤따르는 입지, 분양가, 평면 구성 등 최고의 분양 조건 갖춰

11월 13일 처음으로 공개된 ㈜우성종합건설의 KTX울산 ‘우성스마트시티뷰’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에만 1만 명 이상의 구름 인파가 몰려 분양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KTX울산 ‘우성스마트시티뷰’는 분양 전부터 탁월한 입지로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울산KTX역세권 개발사업지역은 울산의 숙원사업인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및 KTX울산역복합환승센터 건립 등이 본격화되면서 울산의 새로운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최근에는 KCC언양공장 이전이 확정되면서 울산KTX역세권 2단계 개발이 본격 착수됨에 따라 울산역 인근 아파트, 오피스텔, 호텔 등의 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아파트인 만큼 가격 메리트 역시 크다는 분석이다. 울산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BNK금융경제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울산을 포함한 동남권 주택매매가격은 2013년4분기부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라며 “실제로 울산지역 아파트의 경우 최근 3.3㎡ 평균분양가가 920만원까지 상승했지만, KTX울산 우성스마트시티•뷰의 평균 분양가는 3.3㎡에 830만원 수준에 불과하다. 내집마련에 나선 실수요자는 물론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부동산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실수요자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평면구성과 입주민을 위한 편의시설도 완벽하게 갖춰졌다. 먼저 아파트 84㎡A(구33평형)과 100㎡(구38평형) 타입의 경우 기존 아파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4Bay 평면, 4룸(알파룸), 현관 입구 팬트리공간과 넓직한 다용도실 등 체감공간을 획기적으로 늘렸다. 84㎡B 타입의 경우 남향배치와 3bay(3면 전면배치)구조로 기존의 타워형 구조를 보완했다.

또한 울산의 관문으로써 랜드마크의 품격을 담기 위해 태화강의 친수공간과 영남알프스의 푸른 자연이 잘 어우러진 단지외관과 색채계획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Mom’s cafe와 어린이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입주민 운동시설과 휴게시설, 쌈지쉼터, 숲속놀이터 및 솔바람광장 등 부대시설을 다양화하고 단지 바로 옆 경관녹지 및 어린이 공원(하평공원)과 조화를 이룬 단지 내 공원을 설계에 반영하고 다양한 산책공간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개발호재가 뒤따르는 탁월한 입지, 뛰어난 교통환경, 미래 가치를 높여주는 합리적인 분양가,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혁신적인 평면 구성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은 분양 조건이 입소문을 타면서 견본주택 공개와 동시에 상담 문의가 폭증하고 있다”며 “분양일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빠르게 계약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KTX울산 우성 스마트시티뷰는 18일, 19일 오피스텔 인터넷청약을 시작했으며, 19일 특별공급에 이어 20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됐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1253-6번지, 목화예식장 바로 옆에 위치한다. (문의 052-262-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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