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렉스, 이세원 사장 보유지분 0.05→0.01%

뉴프렉스는 이세원 사장이 보유주식 4000주(지분 0.04%)를 장내매도해 보유지분이 0.01%로 줄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3770원으로 총 1500만원 규모다.


대표이사
임우현, 임시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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