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코, 184억원 규모 브릿지론 차입 증가 결정

이스타코는 경기 안양시 토지 및 건물 매입을 위해 184억원 규모의 브릿지론을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7.79%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이스타코의 금융기관 단기차입금은 기존 248억86623만원에서 432억8623억원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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