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세탁기 파손 혐의' 조성진 LG전자 사장 징역 10월 구형

경쟁사인 삼성세탁기를 파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성진(59)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장(사장)에게 징역 10월이 구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재판장 윤승은 부장판사)의 심리로 17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재물 손괴와 업무 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 사장에 대해 검찰은 이같이 구형했다.

LG와 삼성의 세탁기 파손 분쟁은 지난해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가전전시회에서 삼성이 자사의 세탁기를 파손한 혐의로 조성진 LG전자 사장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면서 시작됐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