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진세연, 과거 김현중과 애틋한 키스신… 묘한 분위기 ‘눈길’

입력 2015-10-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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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진세연 ‘인천상륙작전’ 진세연

▲진세연(사진=KBS 2TV '감격시대' 스틸컷)

배우 진세연이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합류하는 가운데 진세연과 배우 김현중의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진세연은 과거 방송된 KBS 2TV '감격시대'에서 상대 배우 김현중과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극중 가수 지망생 옥련 역을 받은 진세연은 어린 시절부터 가족처럼 지낸 정태 역을 맡은 김현중과 애절한 첫 키스를 나눠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진세연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빨리 만나 결혼을 하고 싶다. 지금까지 같이 작품을 했던 사람 중에는 김현중 선배님이 가장 근접하다"라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다.

한편 배우 진세연이 출연하는 '인천상륙작전'은 맥아더 UN 연합사령관과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선행된 X-RAY 첩보작전을 성공시킨 숨겨진 우리 영웅 8명의 부대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등이 출연한다. 내년 개봉 예정.

진세연은 북한군이 점령한 인천 시내 병원의 간호사 한채선 역을 맡았다.

‘인천상륙작전’ 진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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