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동대문 미래창조재단에 100억 증여

두산은 27일 비영리법인인 동대문 미래창조재단에 100억원을 증여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증여일은 다음달 16일이다.

회사측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동대문 상권 활성화와 상생을 위하여 설립을 추진 중인 동대문 미래창조재단의 운영기금을 위한 기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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