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장삼봉 어떤 인물? 무당파 교주·태극권 창시자

입력 2015-10-1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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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장삼봉 어떤 인물? 무당파 교주·태극권 창시자

(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에 새로운 등장 인물, 장삼봉이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네 번째 용 땅새(변요한 분, 훗날 이방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땅새는 괴로운 심경에 절벽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시도했다. 그러나 이때 앞서 길선미(박혁권 분)으로부터 땅지를 부탁받은 도사 장삼봉(서현철 분)이 땅새를 구했다.

장삼봉은 극중 무당파 교주이자 태극권 창시자로 등장하는 인물이다. 모습 역시 범인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장삼봉은 땅새를 절벽에서 간신히 붙잡고 "넌 못 죽는다"라며 웃어보였다. 이때부터 땅새는 장삼봉의 제자가 돼 무예 수련을 받았고, 6년 뒤 이방지라는 이름의 살인병기로 자랐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해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 나라를 건국하는 여섯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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