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방송 캡쳐)
전지현이 임신 6개월 근황을 알린 가운데, 과거 재민이와 훈훈한 투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5년 전인 2000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god의 육아일기'에 출연했던 아기 재민이와 전지현의 모습이 올라왔다.
게재된 사진에는 god의 육아일기에 출연 중이던 재민이를 안아주거나 뽀뽀를 해주는 등 친해지기 위해 애쓰고 있는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19살이었던 전지현은 어린 나이임에도 재민이를 살뜰히 챙기는 등 미모만큼이나 착한 심성을 드러내 눈길을 샀다.
한편 전지현은 현재 임신 6개월차로, 태교에 매진중이다.
지난 7월 이후 두문불출하다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