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셈, 최대주주 김형균 대표 지분 37.77%로 축소

유니셈은 26일 임원퇴임으로 인한 특수관계 소멸에 따라 최대주주인 김형균 대표 외 특수관계인의 보유지분율이 39.14%에서 1.37%포인트(15만주) 줄어든 37.77%(413만1200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형균,이양구(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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