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엄정화와 19금 베드신…드라마 수위가 ‘헉’

입력 2015-10-0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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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엄정화 '마녀의 연애' 중(출처=tvN '마녀의 연애' 방송화면 캡처)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하는 배우 박서준이 화제인 가운데 박서준과 엄정화의 베드신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박서준은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엄정화와 아찔한 19금 베드신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드라마에서 연상연하 커플을 연기하던 박서준과 엄청화는 침대 위에서 열정적인 키스를 하는 등 베드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서준은 상체를 탈의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많은 여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박서준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차갑고 독설작렬이지만 첫사랑에게만은 다정한 지성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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