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젠 “현 대표이사 횡령 혐의 각하”

엠젠은 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에 따른 피고발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현 대표이사의 업무상 횡열혐의에 대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으로 부터 각하 처리됐다”고 18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조상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매도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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