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선물은 헨켈 ‘사이오스 올레오’ … 부모님의 새치 가려주세요

입력 2015-09-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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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오일 에센스로 컬러 지속력+눈부신 모발 동시에

(사진제공=헨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어려 보인다’는 말이 큰 칭찬이 됐을 만큼 우리 사회에 퍼진 동안 열풍은 명절 선물의 트렌드까지 홍삼이나 비타민 같은 ‘건강식품’에서 염색약, 필러, 팩 등 ‘뷰티 제품’로 바꾸고 있다.

특히 염색제의 경우 명절을 앞두고 매출이 20~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명절에 많은 사람들을 만날 것을 대비해 스타일에 변화를 주거나 부모님께 효도 염색을 해드리는 비중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가운데 독일위 1위 헤어 컬러 브랜드 사이오스가 온라인과 홈쇼핑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이오스는 ‘새치염색=블랙’의 고정관념을 깨고 트렌디한 패션 컬러와 모발 트리트먼트 효과로, GS샵 기준 염색약 판매 1위와 재구매율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두터운 팬덤을 갖추고 있다.

특히 헨켈의 독자 기술인 아미노믹스 테크놀로지(Aminomix Technology)가 모발 성분에 가까운 실크 단백질로 모발 표면을 감싸주고, 8종 보습 아미노산이 모발을 케어해 염색 후 별도로 트리트먼트를 하지 않아도 빛나는 머릿결을 가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출시된 ‘사이오스 올레오(SYOSS OLEO)’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이오스 올레오는 기존 제품에서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버전으로, 독일산 프리미엄 오일 성분이 추가돼 집에서도 헤어샵에서 시술 받은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제품에 함유된 100% 독일산 프리미엄 오일 성분은 모발은 더욱 부드럽고 윤기있게, 컬러는 더 오래 지속되도록 돕는 Lock-in 효과가 뛰어나며, 염모제 특유의 독한 냄새를 제거하고 염색 단계마다 ‘파인애플과 그린애플’, ‘은방울꽃’, 그린 플로랄’ 등 각기 다른 향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염색 경험을 제공한다.

사이오스 올레오 관계자는 “프리미엄 오일 에센스 포뮬라가 추가된 사이오스 올레오 시리즈로 임상 시험을 실시한 결과, 염색 전보다 모발이 부드러워지고, 자사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에도 모발 윤기와 인장강도가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헨켈의 기술이 집약된 사이오스 올레오로 합리적인 가격에 전문 살롱 케어를 받는 듯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용자들로부터 ‘새치까지 커버하는 패션 염색제’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사이오스 올레오는 ‘펄핑크’와 ‘로얄브라운’, ‘리치 초콜렛’, ‘코코아브라운’ 4가지 색상이며, 가격은 1만7000원이다. 현대백화점 일부 매장과 온라인 GS샵, 그리고 오는 16일 GS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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