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기계 ‘S&T모터스’로 새 출발

S&T그룹에 인수된 이륜차 전문업체 효성기계공업이 사명을 ‘S&T모터스’로 변경하고 새 출발한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효성기계는 28일 2006사업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06년도 재무제표를 비롯, 정관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안건 등을 승인한다.

특히 정관 변경을 통해 사명을 ‘S&T모터스(S&T MOTORS)로 바꿀 예정이다.

이사 후보로는 사내이사에 박근배 S&T대우 부사장이 추천돼 있다. 사외이사에는 한승수 전 경제부총리를 신규선임할 예정이다. 감사에는 오연주 현 상근감사를 재선임한다.

S&T그룹은 지난 8일 계열사인 S&TC를 통해 효성기계 지분 11.17%를 추가로 인수해 경영권을 인수했다.

S&T그룹은 현재 효성기계에 대해 그룹 오너인 최평규 회장 및 특수관계인이 32.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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