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독특한 이상형 발언에 정형돈 "다음달 중순 괜찮아?"…폭소

입력 2015-09-02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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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주간 아이돌'(출처=MBC 에브리원 방송 캡처)

걸그룹 카라가 '학교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한승연의 독특한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한승연은 지난 6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 자신이 생각보다 남자들에게 인기가 없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형돈은 "승연 양 소개시켜달라는 돌싱들이..."라고 반응했고, 한승연은 "스물 여덟살인데 돌싱이라니요"라며 애교를 부렸다.

특히 한승연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요즘은 남자면 된다"라고 밝혔다.

정형돈은 결국 "다음달 중순 괜찮나. 중순 즈음에 출소하는 친구가 있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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