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영화 '약장수' 특별 연기 좋았지만 현실은 사고뭉치?

입력 2015-08-18 22:28수정 2015-08-1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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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운택 미니홈피)

정운택이 영화 '약장수'에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다.

영화 '약장수'는 아버지가 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홍보관 '떴다방'에 취직해 어머니들에게 '아들'을 연기하는 일범의 눈물겨운 생존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운택은 조민기와 함께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운택은 영화 '약장수'에서 홍보관 물건을 구입한 자신의 어머니를 윽박지르는 아들을 맡아, 리얼리티를 살린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영화 '약장수'의 정운택 연기 좋았는데, 왜 트러블 메이커로 전락했나", "정운택 정운택 정운택, 실시간 검색어 1위네", "정운택이 또 사고 저질렀나요?", "정운택은 배우로 이름을 날려야지 폭행 폭력으로 화제가 되나?", "정운택 끝은 어디인가", "정운택, 반성하고 조용하게 삽시다", "정운택, 이제 연기자로 수명 끝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운택은 대리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됐고, 영상으로 찍힌 그의 행동이 논란이 되면서 대중에게 질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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