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비정규직원 150명 정규직으로 전환

이동통신 업계 최초로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LG텔레콤은 지난 1월 500여명의 직영 대리점 비정규직 판매원 중 150명 가량을 정규직으로 전환시켰다고 26일 밝혔다.

LG텔레콤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판매직군을 신설하고 지난 근무 시간 2년 이상, 일정 수준의 영업실적을 낸 판매직원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정규직 전환을 추진했다.

LG텔레콤은 연말까지 60명 정도를 심사해 추가로 정규직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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