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경한수ㆍ서유석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제넥신은 성영철 전 대표이사의 직무가 변경됨에 따라 경한수·서유석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바꾼다고 12일 공시했다. 성영철 전 대표의 이사직은 유지된다.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07]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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