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사진=스테파니 트위터)
스테파니가 솔로로 컴백하는 가운데 팬들에게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스테파니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감사합니다^♡^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선배님들 후배님들 엄청나게 열심히 활동해볼게요 화이팅! 내일 '프리즈너' 음원공개합니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올렸다.
스테파니의 신곡 프리즈너는 사랑해선 안 될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여성의 양면적인 내면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스테파니는 생애 처음으로 과감히 베드신에 도전해 관심을 모았다. 스테파니는 MV에서도 속으로는 스스로 나쁜 여자라고 자책하고 더 선을 넘을까 봐 걱정하면서도 다른 여자의 남자에게 이미 강력하게 빠져버린 여자의 모습을 표현한 스테파니의 열연이 돋보인다.
한편, 스테파니는 11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스테파니(사진=마피아레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