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애셋, 풀무원 지분 7.83%로 확대

홍콩국적의 투자관리사인 JF애셋은 21일 풀무원의 주식 5만3040주(1.03%)를 추가로 장내매수해 보유지분율이 6.80%에서 7.83%(40만3940주)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우봉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8명
최근 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