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SBS '심야식당'으로 1년5개월 만에 안방극장 컴백…기묘한 치과의사로 변신!

입력 2015-08-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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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바람이분다
배우 서우가 SBS '심야극장'을 통해 1년5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6일 SBS '심야식당' 측에 따르면 서우가 12화 에피소드 '피자두' 편에서 특별손님으로 출연한다.

극중 서우는 뛰어난 미모는 물론, 지성미, 재력까지 완벽하게 갖춘 치과의사 효진 역을 맡아 '심야식당'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효진은 늘상 남자들과의 기묘한 인연으로 인해 흡혈귀가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이는 인물로, 시청자 호기심을 자극하는 비밀스러운 사연을 통해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우는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이후 차기작 검토에 앞서 '탐나는도다'에서 맺은 '심야식당' 제작사 대표와의 인연으로 이번 '피자두'편에 깜짝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심야식당' 제작사는 "극중 서우가 분한 효진은 내·외적으로 아주 매력적인 여성"이라며 "효진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서우는 촬영장 분위기를 완전히 사로잡을 정도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서우가 깜짝 출연하는 '심야식당' 피자두 편은 8일 밤 12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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