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는 지난 4일 DMZ내 유일한 마을인 대성동에 '이과수 제습기' 50대를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청호나이스는 대성동 마을을 '통일맞이 첫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민관합동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제습기 기증도 프로젝트 참여의 일환이다.
청호나이스 조희길 전무이사는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진행하는 대성동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청호나이스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