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 박준곤 전 대표 배임혐의 증거불충분

파나진은 박준곤 전 각자 대표이사가 소유한 비상장기업에 부당지원 등을 통한 배임을 했다는 혐의에 대해 대구지방검찰청 수사결과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3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장인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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