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방송화면 캡처)
*‘딱 너 같은 딸’ 우희진, 박해미 계획 알고 ‘부글부글’
‘딱 너 같은 딸’ 우희진이 박해미의 계획을 알아차렸다.
15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ㆍ연출 오현종 박원국)’ 43회에서는 인터뷰를 위해 평창동을 찾은 지성(우희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딱 너 같은 딸’에서 지성은 은숙(박해미)이 미나(고연아)를 놀이 캠프에 보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몇 달을 기다리던 수술진 명단에서 빠지게 된 희성(정혜성)은 현우(강성민)를 찾아간다.
한편 14일 방송된 ‘딱 너 같은 딸’ 42회는 10.9%(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딱 너 같은 딸’ 우희진, 박해미 계획 알고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