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녹천역 두산위브, 초역세권+숲세권 힐링타운 분양중

입력 2015-07-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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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천역 두산위브_조감도
두산건설은 서울 노원구 ‘녹천역 두산위브’의 계약을 14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녹천역 두산위브는 지하 2층, 지상 6~9층 10개동 총 326세대로 84㎡위주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공사기간은 2015년 6월부터 2017년 2월까지다.

녹천역 두산위브는 단차를 이용해 단지를 차로 위로 올린 데크형 설계로 근린공원과 연계해 단지의 공원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돼 있다. 일조권을 고려한 남향위주 동배치로 쾌적한 단지를 구성했다.

세대 내부는 두산건설이 개발한 ‘위브 수납시스템’을 적용, 실내 자투리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다양하고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현관 신발장 및 Walk-In closet, 대형 복도 수납장, 맘스오피스 등은 용도에 따라 적재적소에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해 공간활용을 극대화 했다.

또한 녹천역 두산위브는 단지 입구에서 지하철 1호선 녹천역까지 도보로 5분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다. 반경 1.5km내에 지하철 4호선 창동역 및 7호선 노원역이 인접하고 있는 단지로 시청, 왕십리 등 서울 도심권을 3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아울러 동부간선도로 녹천교 사거리로 바로 진입할 수 있다. 강북은 물론 강남이나 서울 외곽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매우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교통이 용이하면서 자연 녹지와 접해 있는 점도 이 단지의 특별한 장점이다. 녹천역 두산위브는 162만1000㎡의 초안산생태공원에 둘러싸여 있으며 산책로로 직접 연결돼 있다.

축구와 농구, 테니스, 실내배드민턴장 등을 즐기는 초안산운동장 및 체육공원과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위치한 중랑천 자전거 전용도로와 인라인트랙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타운이다.

교육시설로는 창일초,중학교 및 월천초교, 노곡중학교, 서울외고, 인덕대학교 등이 사업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유명 학원가가 밀집해 있는 중계동 은행사거리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계약은 월계역 1번출구 앞에 마련된 모델하우스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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