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연하 꽃미남 킬러?… 조인성에 이어 김남길에게도 “결혼하자”

입력 2015-07-1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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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위 왼쪽)과 유세윤, 김남길(아래)(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제공)

배우 고현정과 조인성의 ‘공항사진’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고현정과 김남길의 관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남길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고현정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이날 김남길은 MBC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만나 인연을 맺은 고현정을 언급하며 "근래 가끔 통화한다. 사적으로 자주 못 만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강호동은 "고현정은 천정명, 조인성 이렇게 두 명한테 프러포즈 했는데 혹시 받았느냐?"라고 묻자 김남길은 "저한테도 했어요"라고 대답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김남길은 "현정 누나가 결혼 얘기만 던지고 진전이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김남길은 MC들에게 손목에 차고 있던 시계를 자랑하며 "고현정이 사준 것"이라며 "얼마 전 현정 누나 팬 미팅에 참석했는데 그 답례로 줬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고현정과 조인성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공항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10일 오후 “두 사람이 각기 다른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것으로 안다. 서로 다른 시기에 출국한 것인데 귀국 일정은 스케줄을 맞춰 함께 들어왔다”고 입장을 전했다.

고현정-조인성 소식에 네티즌은 “고현정, 조인성에 김남길까지?”, ‘고현정 조인성이랑 되게 친한 듯“, ”고현정 김남길은 무슨사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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