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너 같은 딸.(MBC 방송화면 캡처)
‘딱 너 같은 딸’ 이수경이 강경준에게 질투심을 드러낸다.
9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ㆍ연출 오현종 박원국)’ 39회에서는 정근(강경준)에게 “왜 그렇게 친절해요?”라고 따지는 인성(이수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딱 너 같은 딸’에서 정근(강경준)이 미연에게 친절하게 대한다. 이 모습을 본 인성은 정근을 따로 불러 이야기를 하자고 한다. 정근은 “지금 질투하는 거에요?”라며 웃는다.
또 애자(김혜옥)는 지성(우희진)과 우재(이지훈)의 합가 문제로 가족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지성의 행동이 이상함을 느낀다.
한편 8일 방송된 ‘딱 너 같은 딸’ 38회는 9.4%(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