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중국 SEHZ 지분 전량 인수...MP3P 사업 강화

삼성전자가 블루텍으로부터 중국 해주 소재의 MP3 플레이어 생산법인 SEHZ(삼성전자해주) 지분을 전량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총 586억원을 투입해 지분 47.2%를 인수해 SEHZ의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됐으며, 이에 따라 MP3 플레이서 사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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