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삼라 외 2인 최대주주로 변경

남선알미늄은 1일 채권 금융기관의 지분 취득으로 최대주주가 삼라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경영참여를 목적의 변경된 최대주주인 삼라가 지분 15.3%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인 진덕산업과 경남모직이 각각 20.4%, 15.3%를 가지고 있다.


대표이사
박귀봉, 정순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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