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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크리스 에반스, 엘리자베스 올슨(출처=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와 엘리자베스 올슨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크리스 에반스가 1위를 한 설문조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모바일 이상형월드컵 어플리케이션 ‘나한테바나나’에서는 2030 싱글남녀 1195명을 대상으로 ‘영화 ‘어벤져스2’ 배우&영웅 선호도’를 조사했다.
해당 조사에서 ‘출연 배우 중 하루 동안 데이트할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여성 응답자는 캡틴 아메리카인 크리스 에반스를 1위(38%)로 꼽았다. 이어 아이언맨인 로브타 다우니 주니어가 2위(30%)로 뒤를 이었다.
남성은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을 1위(54%)로 꼽았고, 과학자로 출연하는 한국 배우 수현을 2위(38%)로 선정했다.
미국 연예매체 네셔널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은 5일(현지시각) 크리스 에반스와 엘리자베스 올슨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를 촬영하며 급격히 가까워졌고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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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를, 엘리자베스 올슨은 스칼렛 위치 역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