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11ㆍ12회 다시보기…연정훈, 임신한 유인영ㆍ달라진 수애 사이서 혼란

입력 2015-07-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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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가면’ 11ㆍ12회 다시보기…연정훈, 임신한 유인영ㆍ달라진 수애 사이서 혼란

‘가면’ 11ㆍ12회가 재방송된다.

5일 오후 1시 15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ㆍ연출 부성철)’ 11회 재방송에서는 맞닥뜨리는 상황마다 은하(수애)의 시점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숙(수애)의 모습이 그려진다.

습관처럼 약을 먹으려는 민우(주지훈)를 발견한 지숙은 일부러 부딪혀 약을 먹지 못하게 하고, 민우 모르게 떨어진 약들을 챙긴다. 미연(유인영)은 석훈(연정훈)이 무너질 수 있는 치명적인 물증을 손에 넣게 되지만 석훈이 한 거짓말 때문에 차마 내용물을 확인할 수가 없다.

이어지는 ‘가면’ 12회에서는 은하가 1년 후 자신에게 보낸 선물을 받게 된 지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숙은 석훈과 은하가 민우를 죽이려 계획했던 사실을 알게 되고, 민우에 대한 마음이 더 애틋해진다. 묵묵히 옆에서 자신을 위로하는 지숙이 고마운 민우는 진심이 담긴 특별한 생일 선물을 준비한다. 석훈은 미연의 임신 사실과 더불어 달라진 지숙의 모습에서 은하를 보게 되고 마음과 머리가 혼란스럽다.

한편 2일 방송된 ‘가면’ 12회는 11.1%(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가면’ 11ㆍ12회 다시보기…연정훈, 임신한 유인영ㆍ달라진 수애 사이서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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