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윤현민 아닌 양준혁과 함께 환경부 캠페인 동참

입력 2015-07-0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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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이 야구해설위원 양준혁과 함께 국민 에너지절약 캠페인에 동참했다.

환경부는 지난 해부터 에너지 절약을 위해 ‘쿨맵시’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환경부는 탄소친환경생활 홍보대사로 전소민과 양준혁을 발탁했고, 홍보 포스터도 촬영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전소민과 양준혁은 시원한 옷차림으로 냉방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절감을 권장하고 있다.

쿨맵시란 시원한 쿨(Cool)과 옷 모양새를 의미하는 맵시의 조합어로 시원하고 간편한 여름철 옷차림을 일컫는 말이다.

쿨맵시 캠페인 확산을 위해 환경부는 전소민 양준혁의 쿨맵시 포스터를 정부부처, 지자체, 기업에 배포하고, SNS를 활용하는 온라인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공개 열애중인 전소민이 윤현민을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소민은 "열애를 공개를 한 것에 주변에서 걱정하는 시선으로 바라보신다. 그런데 저는 연애하면서 누릴 수 있는 사소한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다"며 공개 연애에 대해 불만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전소민은 '에덴의 동쪽'의 아역으로 출연한 이후 '사랑하길 잘했어''오로라공주''끝없는 사랑','하녀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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