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장외] 비에이치 상장일 종가 공모가 하회

26일 이날 신규상장한 비에이치가 공모가를 하회하면서 마감된 가운데, 기업공개(IPO)시장의 투자심리도 위축된 모습이다.

비에이치는 올들어 처음으로 상장일 종가가 공모가를 하회한 종목으로 기록됐다.

30일 상장예정인 네오팜이 4일 연속 하락하며 -0.4%, 같은날 상장하는 나노캠텍은 1만750원을 기록했다.

일반공모 첫날 경쟁률 5.34:1을 기록한 오스템임플란트는 -3.6%, 심사청구 종목인 소림은 9750원으로 1.02% 하락했다.

예비심사 승인종목인 상신이디피는 3.77% 올라 반등에 성공했다.

이밖에, 동국제약 2만7350원, 빅솔론 9800원으로 심사청구 종목들은 보합을 보였다.

장외대형주는 종목별 혼조세를 보였다.

금호생명 9050원(-0.82%)을 기록했으나, 미래에셋생명은 1만8750원으로 1.63% 상승했다.

위아 2만8500원(+4.59%), SK인천정유 1만1850원(-0.42%)으로 예비상장 종목들도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삼성관련주의 주가 움직임도 좋지 않았다.

삼성네트웍스, 서울통신기술, 삼성SDS 등이 보합을 보였고, 삼성광주전자와 삼성카드가 각각 1.36%, 0.6% 하락했다.

한편 팍스넷 6450원(+1.57%), CJ투자증권 3250원(+3.17%)으로 상승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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