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네이버와 손잡고 ‘소상공인 마케팅’ 지원

▲사진=우아한형제들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배달의민족은 15만개 등록 업소 중 신청을 받아 네이버의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플랫폼 ‘모두(modoo!)’를 활용해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컴퓨터에 능숙하지 못한 가맹 업주를 위한 무료 프로그램인 ‘모두 함께 배워요’를 실시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7일까지이며 배달의민족 ‘사장님사이트‘에서 가맹 업주를 대상으로 접수받는다.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네이버와 함께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