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의문의 남성과 뽀뽀? 대체 누구길래…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셀카가 화제다.
지난 9일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정체 모를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4월 래퍼 빅 션과 결별설에 휩싸였다. 다수의 미국 연예 매체에 따르며 아리아나 그란데와 빅 션은 콘서트 스케줄 때문에 내년까지 서로를 만날 시간이 없어 열애 8개월 만에 결별을 결정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결별 원인이 저스틴 비버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결별설에 앞서 저스틴 비버는 콘서트 중 듀엣곡을 부르던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백허그를 시도해 눈총을 받았다.
당시 빅 션은 SNS를 통해 "이 꼬맹이는 내 여자한테 이런 식으로 손대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해"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저스틴 비버에게 보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