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사우디국부펀드 대상 4천억 규모 유증 결정

포스코건설은 2일 사우디 국부펀드인 Public Investment Fund와 사업협력을 위한 운영자금 마련 및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396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발행가는 주당 7만8000원으로 총 508만3694주가 발행된다. 사우디 국부펀드는 별도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 포스코건설의 지분을 인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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