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자회사에 384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삼양사는 자회사 삼양화인테크놀로지에 38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67% 규모로 이로써 채무보증 총 잔액은 569억5411만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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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현, 강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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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3]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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