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 대표이사가 뇌물공여 혐의로 검찰에 구속수사

빅텍은 15일 박승운 대표이사가 뇌물공여 혐의로 검찰에 구속수사 중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임만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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