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친인척 윤형섭 씨 5만860주 전량 처분

일동제약은 친인척인 윤형섭 씨가 보통주 5만860주 보유 전량를 장내매도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친인척 윤혜성씨는 1만5895주를 매도, 보유 주식수는 5만주이며, 지분율은 0.20%이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측 지분은 0.27% 감소해 32.2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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