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리 처음처럼, 두 달만에 1000만병 찍고 서울로 상경

입력 2015-05-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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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주류)
롯데주류의 ‘순하리 처음처럼’이 출시 두 달여 만에 1000만병 판매를 돌파하고 수도권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5일 롯데주류는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1천만 병 판매 돌파와 수도권 판매 확대를 알리는 사진행사를 진행했다.

순하리 처음처럼은 전남 고흥산 천연 유자 과즙과 유자향을 함유한 소주 베이스 칵테일이다.

알코올 도수를 14도로 낮추고 유자의 새콤달콤한 맛을 더해 저도주를 선호하는 젊은 여성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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