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증권株, 1Q 호실적에 ‘동반 강세’

증권업종이 1분기 호실적에 동반 강세다.

11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삼성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6.61%(3900원) 오른 6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은 5.61%(850원) 오른 1만6000원, NH투자증권은 5.13%(700원) 오른 1만4350원, 동부증권은 4.43%(260원) 오른 6130원에 거래중이다. 이밖에도 유안타증권(4.10%), 교보증권(4.09%), 이베스트투자증권(4.94%), SK증권(2.95%), 메리츠종금증권(2.59%) 등이 상승세다.

최근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동반 하락세를 보이면서 상승장을 견인했던 증권업종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증권사들의 1분기 실적발표에 주가가 반등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20억4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2% 늘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833억4500만원으로 전년비 85.5% 증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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