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람들 2015’ 홍창화 경위, 알고보니 ‘무방비 도시’ 김명민 실제모델

입력 2015-04-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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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경찰청 사람들 2015’ 홍창화 경위가 영화 ‘무방비 도시’ 속 김명민의 실제 모델로 밝혀졌다.

30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김경민의 실제 모델이었던 인천 강화경찰서 소속 홍창화 경위가 출연했다.

MC 이경규는 “홍창화 경위가 영화 ‘무방비 도시’에서 김명민이 연기한 조대영의 실제 모델이라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홍창화 경위는 “맞다. 인천 강화 수사대 근무 당시 이상기 감독이 와서 3년 동안 직접 내 모습을 관찰했다”고 답했다.

‘경찰청 사람들’은 1990년대 최고 인기프로그램이었던 프로그램이다. 2015버전으로 다시 돌아온 ‘경찰청 사람들’은 범죄 사례 재구성 드라마를 통해 사건을 분석하고 현직 경찰관들의 리얼한 후토크를 통해 범죄 피해 예정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전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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