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모드, 타임라인 배틀, 빌런시즈, 차원의 틈 등 4종 모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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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퓨처파이트(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는 블록버스터 모바일 RPG ‘마블 퓨처파이트’를 글로벌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148개국의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마블 퓨처파이트’는 총 36종의 마블 히어로와 악당들이 등장한다.
마블의 어벤져스 영웅을 비롯해 스파이더맨, 데어데븐,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등의 캐릭터를 통해 나만의 팀을 구성할 수 있다. 로키, 닥터 옥토퍼스, 울트론 등 악당과의 전투를 통해 액션감과 타격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마블의 베스트셀러 작가 피터 데이비드가 참여한 스토리 기반의 ‘미션 모드’와 3대3 배틀 모드인 ‘타임라인 배틀’, 악당을 물리쳐나가는 ‘빌런시즈’ 모드, 제한된 시간 내 입장이 가능한 ‘차원의 틈’ 등 4종의 모드도 구현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온 넷마블이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게임 경험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마블 퓨처파이트’는 예정된 콘텐츠 업데이트를 전략적으로 진행해가면서 이용자들이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독특한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블 퓨처파이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마블 퓨처파이트’ 홈페이지 (http://marvelfuturefight.netmarble.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