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개미'손명완 바른전자 지분 4.2% 처분

바른전자는 손명완씨가 지난해 10월 13일부터 매입해 보유중이던 바른전자 주식 199만 700주 가운데 167만700주(4.2%)를 처분했다고 28일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보유지분은 기존 5%에서 0.80%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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